CEO 특별점검,
울산역세권·태화강 현장을 가다

HL D&I한라가 울산역세권과 태화강 에피트 현장을 찾아 CEO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홍석화 수석사장과 안전보건팀이 함께 참여해 각 현장의 공사 및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과 안전 관련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CEO 특별점검은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작업환경과 주요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관리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역세권 현장 찾아 주요 위험요인 점검

먼저 울산역세권 현장을 방문해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 개요와 주요 공정, 현장 운영 및 안전보건 관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현장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공정과 함께 작업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안전관리 사항을 공유했다.
브리핑 이후에는 홍석화 수석사장과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으로 이동해 주요 작업구간과 위험요인을 살펴봤다. 작업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안전시설과 현장 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한 관리가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뒤에는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장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안전 관련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과 경영진이 함께 안전관리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화강 현장에서도 안전점검 이어가

이어 오후에는 태화강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점검했다.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 현황과 주요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재 현장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안전보건 사항을 확인했다.
이후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작업구간을 둘러보며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 작업이 이뤄지는 공간을 중심으로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현장점검 후에는 안전교육장에서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직원들의 의견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한 개선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경영진과 현장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소통도 이어졌다.
홍석화 수석사장은 두 현장의 점검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작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CEO 특별점검을 통해 홍석화 수석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수칙을 매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HL D&I한라는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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