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동계 스포츠인 아이스하키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며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접전이 벌어지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며 아이들은 마음껏 응원하며 즐겁게 지냈는데요. 열기로 가득했던 그날의 빙상장으로 함께 가봅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된 특별한 경험
지난 12월 13일 토요일, 안양 빙상장은 평소보다 더 따뜻한 웃음과 응원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날 안양 참사랑 지역 아동센터 소속 아동 19명이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동계 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으며, HL 디앤아이한라 여종구 상무를 비롯한 녹색경영팀 임직원 4명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박진감 넘친 경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다
아이들이 관람한 경기는 HL 안양 아이스하키단과 일본 닛코 아이스벅스의 대결로, 경기 시작 전부터 빙상장은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빠른 속도와 격렬한 몸싸움이 이어지는 아이스하키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에 아이들의 시선은 빠르게 얼음 위로 집중되었습니다.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HL 안양이 4대 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승부에 아이들은 환호와 박수로 선수들을 응원하며 아이스하키의 매력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이제 저 아이스하키 팬이에요”
경기 관람 후에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 제공과 기념품 증정, 단체 사진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비록 작은 선물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하루의 즐거움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기 후 선수들과 함께한 사진 촬영 시간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아이스하키 팬이 됐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 차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되는 나눔 약속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방학 기간을 활용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스포츠,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작은 관심과 동행이 아이들의 세상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스하키 관람 행사는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겨울 이야기로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정리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