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 안전보건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중대재해 ZERO 결의다짐 산행’을 통해 올해의 안전 목표를 다시 한 번 다졌다.이번 산행은2026년 안전보건 슬로건인 ‘처음처럼, 다시 기본에서 안전으로’를 전 임직원이 함께 새기고,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의 기본과 원칙을 다시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해를 여는 안전의 다짐
1월 6일 권역별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각 권역별 안전보건팀 모든 직원이 참여했다. 본사 및 수도권 1·2지역과 중부지역 임직원은 남산, 전라지역 임직원은 황반산, 경상지역 임직원은 반룡산에 각각 올랐다. 권역별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됐지만, ‘중대재해 ZERO’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모든 참여자의 뜻은 자연스럽게 하나로 모였다.
참석자들은 산행 전후로 올해의 안전 목표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처음처럼, 다시 기본에서 안전으로’를 2026년 한 해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관리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한 목소리로 다짐했다.
본사 및 수도권1·2지역과 중부지역 임직원이 남산 산행에 참가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권역별 산행으로 하나 된 목표
산행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선제적 점검의 중요성과 위험성평가 기반의 작업관리 강화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선제적 점검과 작업관리 강화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에 위험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겠다는 의미다.

반룡산 산행에 참가한 경상지역 임직원들이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는 선제적 대응을 다짐하고 있다.
2026년 중대재해 ZERO를 향해
이번 산행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안전이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일상의 원칙으로 지켜내기 위한 약속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안전보건팀은 이번 결의를 계기로 모든 현장에서 실행 중심의 안전문화를 더욱 촘촘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지역 참가자들이 황반산 정상에서 중대재해 ZERO를 다짐하고 있다.
2026년 HL 디앤아이한라는 ‘처음처럼, 다시 기본에서 안전으로’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ZERO를 반드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글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