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 개최

HL 디앤아이한라가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과 기술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함께 다짐하는 현장을 전한다.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 공유

HL 디앤아이한라는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본사 및 전국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급변하는 안전·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도 안전·보건 경영 목표인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경영진과 함께한 안전 최우선 메시지

지난 1월 29일, CSO(최고안전책임자) 여종구 상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워크숍을 열었다. 여종구 상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안전·보건관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안전·보건팀 김동철 팀장은 ‘2026년 안전보건팀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선진화된 관리 기법 도입과 방향을 공유했다.

CEO 홍석화 수석사장도 워크숍에 참석해 정부 및 고용노동부의 최신 안전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 관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홍석화 수석사장은 “2026년 중대재해 ZERO는 당사의 최우선 과제”라며,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 수립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I·스마트 기술 기반 미래형 안전관리 체계 논의

이번 워크숍은 기술 혁신을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 2025년 현장 점검 리뷰 결과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 분석과 중대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 전략을 공유,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측하고 관리하는 체계적 접근 방식을 주요 논의사항으로 다뤘다. 또한 우수 안전 가설 업체 ㈜엑세스나인과 스마트 안전 장비 전문업체 ㈜신화테크의 설명회를 통해 최신 안전 장비와 스마트 안전용품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 AI 활용 안전·보건 실무 교육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실무 교육을 통해 AI 기술이 위험성 평가, 현장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에 활용되는 구체적인 사례와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미래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전 경영 내재화와 중대재해 ZERO를 향한 다짐

김동철 안전·보건팀장은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본사와 현장 간 유기적인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사는 현장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은 위험요소를 즉시 제거할 수 있는 기동력을 갖춰야 한다”며,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공유했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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