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 에피트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건축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에피트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피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 반가운 수상 소식을 전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에피트(EFETE)’ 디자인 경쟁력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에 설립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아시아의 창의적 디자인 유산을 세계에 소개하고 글로벌 디자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로는 산업 디자인, 공간·건축,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하며, 전 세계 디자이너와 브랜드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공모전에는 전 세계 31개 지역에서 총 1,515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출품작 중 약 20%인 329개 작품만이 최종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에피트의 ‘EFETE CIELO PARK’ 디자인 수상

■ EFETE CIELO PARK: 옥상을 입주민에게 되돌려주다
에피트의 ‘EFETE CIELO PARK’ 디자인은 HL 디앤아이한라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EFETE CIELO PARK’는 그동안 입주민들에게 제한적으로 개방되던 옥상 공간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해석했다. 에피트는 지금까지 설비 공간으로 인식되던 옥상을 하나의 ‘일상적 장소’로 확장하여, 입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독립적인 옥상 공간을 활용해 단지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수상 배경에는 ‘EFETE CIELO PARK’가 단순한 조경 디자인을 넘어, 건축적 구조와 기술적 완성도로 입체적 공간 설계를 구현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또한, 디자인적 아름다움과 실용성, 그리고 주거 경험의 확장이라는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 ‘Brilliant Prestige’를 향한 지속적인 도전
HL 디앤아이한라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와 ‘CES 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에피트가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인 ‘Brilliant Prestige’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에피트의 ‘Brilliant Prestige’는 단순히 고급스럽다는 의미를 넘어, 기술과 디자인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서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주거 경험을 제안하는 개념이다. 앞으로도 HL 디앤아이한라는 차별화된 공간 설계와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이번 수상은 디자인과 기술 양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글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