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도심에 새로운 주거 가치를 제시할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견본주택을 열었다. 부천에 처음 선보이는 에피트 브랜드 단지로,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생활 인프라, 우수한 학군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만큼 이미 완성된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을 만나본다.

도심 인프라를 누리는 정비사업 아파트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86번길 51 일대에서 추진되는 장미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파트이다.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규모로 총 150세대가 들어서며 이 가운데 93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되는 것도 특징이다.
주변에 이미 형성된 생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원미초등학교가 자리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원미중·원미고를 비롯해 부천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등 지역 내 우수한 학교들이 가까이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상동·중동 학원가 접근이 편리하고 부천시립 원미도서관도 가까워 학습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생활 편의시설 역시 풍부하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과 이마트, 원미종합시장, 부흥시장 등 다양한 생활 시설이 가까이 있어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심곡천 산책로도 인접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도 마련돼 있다.
광역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 시청까지 약 30분대, 강남까지 약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경인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여의도와 광명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향후 부천종합운동장역에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약 8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교통 편의성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견본주택 오픈, 본격적인 청약 일정 완료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 193에 마련됐으며, 지난 3월 6일 문을 열었다. 진눈깨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픈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견본주택에서는 64㎡ A형 유닛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바닥재와 주방 후드, 도어락 등 다양한 마감재와 옵션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청약 일정은 3월 16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됐으며, 24일 당첨자를 발표했다.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옵션
실속 있는 중소형 구성과 여유로운 단지 설계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 52㎡ 18세대, 55㎡ 22세대, 64㎡ A형 27세대, 64㎡ B형 21세대, 67㎡ 5세대 등 총 150세대로 계획됐다.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통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여 도심 생활에 최적화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64㎡ A형 거실과 침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다양한 조경 공간을 마련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티 하우스 등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일상에 여유를 더한다.

64㎡ A형 세대의 ㄱ자형 주방과 침실, 욕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계획됐다. GX룸과 피트니스 홈, 시니어 라운지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돼 건강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에피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커뮤니티 구성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 원도심에 새로운 주거 가치 제시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부천의 자랑이 될 것이다. 완성된 도심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망, 우수한 교육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실속 있는 중소형 설계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더했기 때문이다. 도시의 편리함과 여유로운 주거 가치를 함께 담은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부천 원도심 주거 시장에서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편집부 사진 인성욱,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