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
CDP 코리아 어워드 기후·수자원 부문 동시 수상

HL 디앤아이한라가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 3월 10일 서울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특별상’과 수자원 관리 부문 ‘섹터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첫 도전에서 증명한 탄탄한 환경경영 역량

CDP는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물 안보 관리 활동을 꼼꼼히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환경 정보 공개 수준과 대응 활동에 따라 리더십(A, A-)부터 매니지먼트(B) 등 단계별 등급을 매겨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이번 평가에 처음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기후변화 부문에서 매니지먼트 B 등급을 획득하며 탄탄한 환경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탄소경영 특별상’은 기후변화 부문에 처음 응답한 기업 중에서도 상위권에만 주어지는 상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수자원 관리 체계의 고도화를 향한 노력

이러한 성과는 현장에서의 세심한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HL 디앤아이한라는 각 사업장별 물 리스크를 분석하고 수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왔다. 또한 재이용 설비를 운영하고 수질오염물질 관리 기준을 한층 강화하는 등 수자원 효율성을 높이는 데 마음을 쏟았다.

현장에서 피어나는 탄소 저감 활동

기후변화 대응 역시 우리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과제로 차근차근 추진 중이다. 과학적인 감축 목표를 세우고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을 이행하는 것은 물론, 건설장비의 전동화와 저탄소 자재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양생 시 보양 천막을 적용하거나 이산화탄소 저감 기기를 설치하고, 현장 태양광 경광등을 도입하는 등 친환경 공법과 설비를 적극 활용하며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과 수자원 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경영을 더욱 든든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편집부 사진 HL디앤아이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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