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의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가 브랜드 론칭 3년 차를 맞아 한층 진화한 감각과 메시지로 새 광고 제작의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기존 아파트 광고의 전형적인 문법을 과감히 파괴하고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의 실체를 증명하기 위해 많은 관계자가 열정을 쏟았는데요. 향후 선보일 ‘에피트’의 새 광고를 기대하며, ‘평범한 아파트는 담을 수 없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촬영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에피트에 살아야 돼!”
‘에피트’가 새로운 광고로 찾아옵니다. 지난 5월 6일 수요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광고 스튜디오에서는 TV 광고와 지면 광고 촬영이 동시에 진행되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정형화된 아파트 광고 문법을 깨고 감각적인 영상미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왔는데요. 스태프들은 조명과 세트, 모델의 동선을 세심하게 조율하며 현장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촬영이 시작되자 모든 관계자가 고도의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호흡으로 복잡한 촬영 과정을 착착 진행해 나갔는데요. 매 컷이 끝날 때마다 환호와 박수로 서로를 독려하는 모습에서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향한 팀워크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뜨거웠던 현장의 에너지를 느끼며, 과연 어떤 분위기의 ‘역대급’ 광고가 탄생할지 모두의 설렘과 기대감도 더 커졌습니다.


2026년 광고는 티징 1편과 본편 3편(KITCHEN(주방 특화 설계), AI HOUSE, AI AIRCARE(공기 정화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에피트’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담아낼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파트는 담을 수 없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키 카피 아래,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새로운 삶의 플랫폼으로서의 ‘에피트’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촬영장 곳곳에는 ‘에피트’만의 브라운 톤 무드와 미드센추리 모던 감성이 녹아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구현한 세트부터 공간마다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 인테리어까지,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델과 신입사원의 특별한 만남
현장에서는 ‘에피트’의 든든한 전속모델, 임시완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여유로운 바이브가 촬영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임시완 배우는 “이번 광고에서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 바로 여러분이 ‘에피트’에 살아야 되는 이유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공간들이 아파트 같지 않고 세련되어 촬영이 끝나고도 더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라며 브랜드와 향후 결과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습니다.

특히 현장에는 특별한 손님으로 2025년도 신입사원 2명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광고 방향성 회의에 참석하며 광고 시안이 결정되는 과정을 지켜봤는데요. 광고 시안이 실체화되는 제작 과정을 참관하는 뜻깊은 경험을 함께 나눴습니다. 임시완 배우는 따뜻한 눈빛으로 ‘신입 파이팅!’을 외치고, ‘에피트’의 ‘E’ 자 포즈로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며 큰 응원을 전했습니다.

Mini Interview
개발사업본부 신다민 주니어 프로
“브랜드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서 느꼈어요”

“‘에피트에 살 것 같아’에서 한 단계 나아가 ‘에피트에 살아야 돼’라는 도발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로 새로워진 이번 광고 촬영 현장을 직접 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 방문한 광고 촬영 현장은 상상 이상으로 규모가 크고 섬세했어요. 특히 콘셉트마다 완전히 다른 공간이 구현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엘리베이터 세트를 제작해 ‘에피트’만의 브라운 컬러로 꾸민 부분도 무척 신기했습니다. 광고 톤 역시 기존 아파트 광고와는 다른 감각적인 분위기라 최종 완성본이 나올 때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며 응원할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광고 기획 과정에서 신입사원 의견이 실제 시안에 반영됐다는 점이 뿌듯했고, 브랜드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동반성장실 상생협력팀 최찬호 주니어 프로
“왜 ‘에피트’에 살아야 하는지’를 직접 느낀 현장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에피트’는 독창적이고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 촬영 현장을 보며 그 이유를 더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집을 보여주는 광고가 아니라, 왜 ‘에피트’라는 브랜드가 필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현장이었거든요. 광고 방향성 회의에 참여하며 신입사원 의견이 실제로 반영된 것도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CFO가 참관을 적극 제안해 주시고, 홍보팀에서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 현장까지 찾았습니다. 입사 후 가장 뿌듯했던 순간 중 하나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경험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한편, 다음 세대의 삶을 이끄는 ‘Next Life Platform’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이번 ‘에피트’의 신규 광고는 6월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촬영 현장의 디테일은 앞으로 진행될 편집과 후반 작업을 거쳐 더욱 감각적인 영상으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에피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어떤 압도적인 영상미와 메시지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HL 디앤아이한라 임직원 모두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함께해 주기를 바랍니다.
글 편집부 사진 인성욱,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