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 참석

HL D&I한라는 지난 7월 24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건설산업의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에 동참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종합건설업계가 ‘불공정 관행 근절, 공정한 건설 생태계 구축’을 슬로건으로 마련한 이 자리는 원·하도급 간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 시공능력평가 상위 21~50위 종합건설사 CEO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HL D&I한라는 홍석화 수석사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공정거래 실천 의지 담은 협약 체결

이 협약은 원·하도급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한 거래 문화를 확산하고 건설산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공동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참석자 간 티타임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개회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 기업들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HL D&I한라 상생협력 사례 발표

협약식에서는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의 건설업계 동향 브리핑에 이어 종합건설사의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HL D&I한라 손용성 실장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협력체계 강화 사례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건설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상생 모델과 실천 사례를 함께 공유하며 협력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실현

HL D&I한라는 협력사를 중요한 동반자로 인식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상생협력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 생태계 조성을 통해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편집부 사진 인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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