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남부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는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가 견본주택을 열고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편리한 교통망과 주요 산업단지 접근성은 물론, 대규모 브랜드타운 조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평형과 입주민을 위한 의료·교육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청주 남부권의 새로운 주거 가치를 제시하는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를 만나본다.
청주 남부권의 미래가치를 품은 주거단지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135번지 일원 신분평 도시개발구역 A2 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99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부동산 개발업체 HM그룹이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단지로, 3개 단지 총 3,948세대 규모의 ‘신분평 더웨이시티’ 브랜드타운 조성 계획의 한 축을 담당한다.
교통과 산업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는 입지도 강점이다. 청주 2순환로와 17번 국도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1순환로와 3순환로 접근성도 우수해 청주 도심은 물론 대전·세종·오송·오창 등 인근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와 청주일반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 거점과도 가까워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교육 환경과 생활 편의성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유치원과 장성초등학교(가칭)가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종로엠스쿨 입점도 예정돼 있다. 인근 동남·방서지구와 분평미평지구, 분평2지구 등의 개발이 함께 추진되면서 청주 남부권은 약 3만 7,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 벨트로 확대될 전망이다.
청주 남부권의 미래가치를 품은 주거단지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2980번지에 마련됐으며, 지난 10월 16일 문을 열었다. 오픈식에는 HL 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사장을 비롯해 HM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견본주택은 개관 이후 3일간 약 1만 명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신분평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 조성 계획과 다양한 평형, 차별화된 주거 편의시설 등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청약 접수도 진행됐다. 10월 2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됐으며, 당첨자는 11월 4일 발표할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평형과 쾌적한 조경,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넓은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를 위한 대형까지 평형이 다양하다. 전용면적별로는 59㎡ A 256세대, 59㎡ B 29세대, 75㎡ A 49세대, 75㎡ B 51세대, 84㎡ A 345세대, 84㎡ B 174세대, 112㎡ 88세대 등 총 992세대가 공급된다.

단지 설계에서는 여유로운 주차 공간과 쾌적한 조경이 돋보인다. 가구당 약 1.48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주거 쾌적성을 높일 계획이다. 대지면적의 약 42%를 조경 시설로 조성하며, 수변 문화 광장과 어린이 놀이터, 중앙 테마 광장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도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을 위한 의료·교육 서비스도 차별화 요소다. 청주하나병원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건강검진과 응급의료 지원 등 의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단지 내 종로엠스쿨을 통해 교육 관련 서비스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거 공간뿐 아니라 건강과 교육, 여가까지 고려한 설계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의 주거 가치를 위한 HL 디앤아이한라의 약속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는 편리한 교통망과 주요 산업단지 접근성, 평형의 다양성, 쾌적한 단지 설계를 두루 갖춘 아파트다. 여기에 총 3,948세대 규모의 브랜드타운 조성과 주변 개발사업이 더해져 청주 남부권의 주거 환경이 한층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료·교육 서비스 등 입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편의시설까지 갖춘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가 청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글 편집부 사진 이태구, HL 디앤아이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