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디앤아이한라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시 한번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임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맛있는 빵은 성동구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습니다. 고소한 빵 향기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한 특별한 하루
지난 10월 21일, HL디앤아이한라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는 신임 상무 3명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으로 채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이날의 목표는 딸기 머핀과 초코 소보로 각 200개 총 400개를 완성하는 것.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모습을 떠올리며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빵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건설과 제빵, 닮은 점은 ‘정성과 책임’
본격적인 제빵 작업이 시작되자 임직원들의 손길도 바빠졌습니다. 재료 무게를 정확하게 재고 반죽을 다듬는 일부터 빵을 굽고 포장하는 과정까지, 모든 단계에 세심한 주의와 정성이 필요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서로 힘을 보태며 하나씩 완성해 나갔습니다.
작은 재료 하나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맛있는 빵이 완성되듯, 건축물 역시 정확함과 책임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는 정성이 모여 완성됩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되새기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400개의 빵에 담은 마음, 아이들에게 전하다
정성껏 만든 빵이 하나둘 완성되면서 현장에는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 퍼졌습니다. 임직원들은 완성된 빵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마지막까지 마음을 보탰습니다.
이날 완성된 빵은 성동구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성동구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해졌습니다. 직접 만든 빵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순간, 임직원들의 손길에 담긴 정성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완성된 사랑의 빵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의 기억으로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HL 디앤아이한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Mini Interview I 신임 상무 3인의 소감 한마디



정리 편집부 사진 HL 디앤아이한라

